국내에서 탑급 내추럴 보디빌더로 유명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좌측부터 설기관, 최은총, 최한진, 김승현, 이유진, 이용승, 우형재 선수 등 IFBB 프로 선수들이 함께하였는데요. 실제 이날 한글날 기념으로 열린 한글런을 위해 가벼운 찬조 무대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출처: 설기관 인스타그램)
국내 내추럴 올스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에서 탑급 내추럴 보디빌더로 유명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좌측부터 설기관, 최은총, 최한진, 김승현, 이유진, 이용승, 우형재 선수 등 IFBB 프로 선수들이 함께하였는데요. 실제 이날 한글날 기념으로 열린 한글런을 위해 가벼운 찬조 무대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출처: 설기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