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01FITVIEW EDITORIAL헬스장 민폐 논란 맞다 VS 아니다
공용공간에서 과한 노출과 포징은 타인에게 큰 불편을 준다는 의견과, 개인의 자유이자 운동 성과를 기록하는 과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READ ARTICLE ↗THE NEW VIEW OF FITNESS
피플01FITVIEW EDITORIAL공용공간에서 과한 노출과 포징은 타인에게 큰 불편을 준다는 의견과, 개인의 자유이자 운동 성과를 기록하는 과정일 뿐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READ ARTICLE ↗
피플02FITVIEW EDITORIAL최근 한 57년생 어르신의 운동 영상에 일부 누티즌들이 "자세가 틀렸다", "그렇게 운동하면 다친다"라며 지적성 댓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해당 어르신의 정체가 과거 한국을 빛낸 전 국가대표 역도 선수이자 수십 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밝혀지며 누리꾼들의 실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우매함의 봉우리' 현상에 누리꾼들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진짜 전문가는 입을 열지 않는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이명수 인스타그램)
READ ARTICLE ↗
피플03FITVIEW EDITORIAL수차례의 고배와 끊임없는 도전 끝에 준규빌더 이준규 선수가 마침내 IFBB PRO 카드를 품에 안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증명해 낸 그의 집념과 노력이 무대 위에서 최고의 결실로 빛을 발했습니다. 아내의 생일에 약속했던 가장 값진 선물이자 보디빌딩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이번 쾌거에 팬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이준규 인스타그램)
READ ARTICLE ↗02 / VISION
FITVIEW는 기록이 빠르게 사라지는 피드에서 벗어나, 다시 찾아 읽을 수 있는 피트니스 아카이브를 만듭니다.
유행보다 맥락을, 숫자보다 사람을, 짧은 반응보다 오래 남는 이야기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