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01FITVIEW EDITORIAL현재 SNS에서 난리난 헬스 자세 지적 논란
최근 한 57년생 어르신의 운동 영상에 일부 누티즌들이 "자세가 틀렸다", "그렇게 운동하면 다친다"라며 지적성 댓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해당 어르신의 정체가 과거 한국을 빛낸 전 국가대표 역도 선수이자 수십 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밝혀지며 누리꾼들의 실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우매함의 봉우리' 현상에 누리꾼들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진짜 전문가는 입을 열지 않는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이명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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