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디빌더 박재훈 선수가 올림피아 등 시합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지인들에게 오는 11월 2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결혼 소식을 따뜻하게 전했습니다. 긴 시간 곁에서 묵묵히 희생하고 응원해 준 예비 신부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깊은 감사와 애정을 담아냈습니다. 시합을 마친 뒤 정식으로 찾아뵙고 인사드릴 예정이며, 앞으로 다가올 인생의 새로운 시작도 '올라잇' 정신으로 뜨겁게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출처: 박재훈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