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보디빌더 김태양 클래식 피지크 전향
오픈 보디빌더 김태양 클래식 피지크 전향

IFBB PRO 김태양 선수가 기존 오픈 보디빌딩에서 ‘클래식 피지크’로의 새로운 도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기존의 틀에 안주하기보다 스스로 원하는 무대에 서기 위해 과감한 변신을 택했는데요. 대회 단 2주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파격적인 행보가 보디빌딩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태양 선수는 이번 아시안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출처: 김태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