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BB 프로 보디빌더이자 ‘코리안 바키’로 불리는 방지훈 선수가 지난 9월 18일, KT WIZ의 홈경기에서 멋진 시구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떡 벌어진 어깨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마운드에 선 그의 모습은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는데요, 방 선수는 “KBO 1위 팀인 KT wiz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를 계기로 보디빌딩이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출처: KBO, 방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