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상위권의 괴력 피지컬을 입증했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장면에 따르면, 김민경은 헬스장 방문 중 센터 내 최고 무게인 40kg 덤벨을 맞닥뜨렸는데요.
보통 성인 남성들도 자세를 잡기조차 버거워하는 40kg 원암 덤벨로우를 그는 단 한 손으로 가볍고 안정감 있게 들어 올려 현장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해당 장면이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웬만한 헬스인들도 수년 이상 걸리는 무게를 단숨에 소화한다", "체육계가 아니라 제육계로 간 올림픽 꿈나무", "손아귀 힘부터 범상치 않은 타고난 인자강(인간 자석 같은 강자)"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운동 신경과 파워를 보여주며 '민경장군'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이번 40kg 덤벨로우 사건을 통해 다시 한번 '운동 천재'로서의 면모를 각인시켰습니다. 단순한 방송용 재미를 넘어, 전문 트레이너들도 감탄할 만한 스트렝스와 악력을 증명해 낸 김민경의 행보가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였습니다.
출처: SBS





